원연장 꽃잔디마을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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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연장 꽃잔디마을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원연장1길 21-1

소개

원연장 꽃잔디마을은 고려 말 김(金) 씨가 절터 골 어귀에 정착하면서 처음 마을이 형성되었고 그 후에 전(全) 씨와 홍(洪) 씨 등이 들어와 살게 되었다고 한다. 원연장 마을은 대연봉 밑에 있다고 하여 연정리(蓮汀里)라 불리었으나 1800년 경 연장리로 명칭이 바뀌었다. 원연장 마을은 향토 산업 마을 만들기를 진행하면서 마을 내에 체험관을 지은 뒤 꽃잔디마을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였다. 체험관에서는 압화체험, 허브체험, 꽃잔디 두부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5월에는 꽃잔디 축제가 진행 되는데 마을 뒤에 위치한 3만여 평의 동산에 꽃잔디가 한가득 피어난다. 이 꽃동산은 2000년부터 이기선 회장이 동산에 꽃잔디를 심고 가꾸어 진안군의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로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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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원연장1길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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