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소사 전나무 숲길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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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전나무 숲길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소개

내소사 전나무 숲길은 내소사 일주문에서 사천왕문까지 이어지는 숲길을 뜻한다. 150여 년 임진왜란 때 피해를 입은 사찰을 복구하면서 삭막한 사찰 입구에 생기를 더하기 위해 조성된 것이 지금에 이른다고 한다. 700여 그루의 전나무가 하늘 높이 솟아오른 시원한 산책길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제7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함께 나누고픈 숲길’로 선정, 우수상을 인정받을 만큼 수려한 자태를 뽐내는 곳이다. 그늘로 된 산책길이기 때문에 아이, 연인, 가족과 여유롭게 걷기 좋아 가벼운 등산을 하거나 사진을 찍기도 좋다. 5대 사찰로 내소사가 꼽힌 것도 건물 자체보다 숲과 어울리는 조화를 매력으로 꼽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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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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