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사(설악산)
출처: 한국관광공사
  1. 여행정보
  2. 강원
  3. 관광지

관광지

신흥사(설악산)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설악동)

소개

신흥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초기에는 향성사라고 불렸다. 처음에는 켄싱턴호텔 자리에 세워졌으나 몇 차례 화재로 소실된 것을 조선 인조 때 지금의 자리에 중창했다. 중창 당시 영서, 혜원, 연옥 세 명의 스님들이 백발신인이 나타나 절 터를 점지해 준 똑같은 꿈을 꾸고 옛 터의 아래쪽에 다시 절을 세우고 신흥사라 이름 지었다는 일화가 전해 내려온다. 원래 신흥사(神興寺)는 신이 점지해 주어 흥하게 되었다는 뜻을 담고 있었으나 1995년 영동 지역 불교를 새로 부흥시킨다는 염원을 담아 한자를 새 신[新]자로 바꾸었다. 신흥사는 불교의 전통과 문화를 느끼고 배우는 템플스테이도 운영한다.

사진

지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설악동)

주변 관광지

함께 많이 찾은 곳

차량 이동 기반 연관 방문 순위 · 2024.05~2025.04 · 한국관광공사

같은 테마의 다른 곳 · 조용한 힐링

강원의 다른 여행지

더 보기

이 페이지는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공공데이터(공공누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