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락산 965m
도를 깨닫고 스스로 즐길만한 산
보통 계곡 대중교통
- 위치
-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 코스
- 1개 · 3시간 50분 ~ 3시간 50분
- 거리
- 6.6km ~ 6.6km
- 편의시설
- 화장실 0 · 주차장 3
- 관리
- 단양군청 · 043-422-3011
등산 코스 지도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소백산과 월악산 중간에 위치하며, 단양8경인 하선암, 중선암과 사인암 등이 산재해 있는 바위산으로 경관이 수려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남한강 지류인 단양천 10여km 구간에 있는 하선암(下仙岩)과 쌍룡폭포,옥렴대,명경대 등 웅장한 바위가 있는 중선암(中仙岩), 경천벽, 와룡암, 일사대, 명경담 등이 있는 상선암(上仙岩)이 특히 유명
도락산 소개
도락산(965.3m)은 월악산국립공원 끄트머리, 소백산국립공원과 이웃한 곳에 있다. '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뒤따라야 한다'라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이 산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정상은 단양군 단성면과 대강면의 경계이다. 산세가 월악산과 비슷하여 곳곳에 암봉이 솟아있고 사방으로 뻗어나간 능선마루는 마치 성벽을 쌓은 것처럼 암릉이 이어져 장관이다.
특히 정상에서 북동쪽으로 이어진 능선에는 신선봉, 채운봉, 검봉 등의 암봉이 줄지어 있어 경관이 좋고, 암릉을 오르내리는 재미 또한 각별하다. 다만 초보자들에게는 도락산 암릉길이 결코 만만치 않다. 산행경험이 풍부한 안내자와 함께 가는 것이 좋으며 눈이 올 경우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일단 산에 들어가면 식수를 구하기 어려우므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우암 송시열 선생이 "도를 깨닫고 스스로 즐길 만한 곳이다" 해서 도락산이라 명명한 이 산은 경북과 충북의 도경계선에 근접해 있다.
월악산국립공원권에 속해 있는 산으로, 충북 단양군 단양읍과 대강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도락산 산자락에는 단양 8경 중 4경인 사인암,상선암,중선암,하선암 등이 있어 관광의 보고이기도 하다.
산림청 추천 코스
- 상선교 → 선바위 → 채운봉 → 삼거리 → 정상 → 삼거리 → 제봉(상선상봉) → 상선교 5시간 10분
- 궁텃골 → 사모폭포 → 내궁기마을 → 신선봉 → 정상 → 상선암 3시간 30분
대중교통
기점은 단양이다.
벌천리까지 06:20~19:40 1일 9회 운행. 방곡행 시내버스. 상금교 지나 상선휴게소에서 하차한다. 40분 소요.
신단양버스터미널 ☎043-422-2866
숙식·기타 정보 (산림청 자료, 변동될 수 있음)
● 숙식 및 기타정보
상선암 부근에 민박집이 많다. 대부분 식당과 가게를 겸한다.
단양읍내에 대명콘도가 있다.
선암가든민박 ☎043-422-1447
도락산장 ☎043-422-1501
상선휴게소 ☎043-422-1511
● 이용문의
단양분소 ☎043-422-5062~3
주변 여행지
예상 시간·난이도는 GPS 기록 기반 추정치입니다. 출발 전 기상과 일몰 시각, 입산 통제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코스 기록 기준일: 2022-01-06
자료: 산림청·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공공데이터포털). 코스 시간·난이도는 GPS 기록(2022년) 기반 추정치입니다.
단양 방곡도깨비마을
방곡 도예촌
대흥사(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