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양조장
출처: 한국관광공사
  1. 여행정보
  2. 충북
  3. 관광지

관광지

이원양조장

충청북도 옥천군 묘목로 113 양조장

소개

양조장은 술이나 식초 등을 담가 만드는 곳을 뜻한다. 지금은 대규모 공장에서 대부분 먹거리와 주류를 생산하고 있지만, 더 오래전에는 양조장에서 만들어지는 경우도 많았다. 특히 양조장에서는 전통기법에 따른 막걸리를 생산해 어른들의 옛 추억이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해방 전인 1930년대 금강변에서 시작된 옥천 이원양조장은 당시 술맛이 일품이기로 소문이 자자했다고 한다. 당시에 직원들도 20~30명에 이르렀다고 하니 대규모 양조장이었음을 알 수 있다. 거의 100년의 시간 동안 술을 만들어온 이원양조장은 한국전쟁과 5·16 쿠데타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과 변화를 함께 했다고 볼 수 있다. 4대째 전통 막걸리만을 고집한다는 이원양조장은 술맛이 일품이다. 술맛의 쓴맛은 적고 구수한 맛이 진해 주량이 약한 사람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체험 안내

견학 / 나만의 원주 만들기 / 술빛기 체험 / 증류체험 등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사진

지도

충청북도 옥천군 묘목로 113 양조장

주변 관광지

같은 테마의 다른 곳 · 포토스팟

충북의 다른 여행지

더 보기

이 페이지는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공공데이터(공공누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