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 밤낚시 체험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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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 밤낚시 체험

경상남도 남해군 동부대로960번길 14-13

소개

남해 독일마을 인근 선착장에서 진행되는 볼락 밤낚시 체험은 배를 타지 않고 안전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배를 타지 않고 콘크리트 계단 형태의 선착장에서 낚시를 진행하며, 낚시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낚시대 사용법과 낚시 방법을 안내한다. 체험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낚시대와 장갑, 헤드랜턴, 창모자, 아이스박스, 미끼 등의 장비가 제공된다. 미끼는 민물새우를 사용한다. 낚시 장소는 당일 물때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체험 당일 오후 3시경 문자로 장소를 안내한다. 체험 종료 후에는 별도의 장소로 이동해 잡은 물고기의 손질 및 포장이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성인·어린이, 평일·주말, 성수기·비성수기 구분 없이 1인 38,000원이다. 겨울철에는 방한용품, 여름철에는 긴바지와 양말 등 계절에 맞는 복장을 준비해야 한다. 날씨와 해상 상황에 따라 체험이 취소될 수 있다. ‘볼락 밤낚시 체험’을 검색 후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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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동부대로960번길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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