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품은마을
출처: 한국관광공사
  1. 여행정보
  2. 전북
  3. 레포츠

레포츠

반디품은마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삼방로 476

소개

반디 품은 마을 캠핑장은 원래 무주 된장공장이 있던 곳이었는데, 공장이 문을 닫은 이후 야영장을 조성하고 카라반을 설치하면서 만들어진 곳이다. 그래서 입구 옆 담벼락 안에는 장독대들이 줄을 지어 있어 한국의 토속적인 풍경이 더욱 정감 가는 곳이다. 주변에 산과 개천이 있어 공기가 청명하다. 매점, 야외 훈제장, 수영장, 트램펄린 등이 있고 총 14대의 카라반이 있다. 주변에 타프나 텐트 설치도 가능하다. 카라반은 이중으로 된 문과 창문이 달려있다. 방충망도 달려 있어 산속 벌레 걱정이 없다, 카라반 내부는 원목을 사용하여 편백나무 향기가 가득하다. 테이블, 에어컨, 침대가 있고 주방에는 싱크대,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포트, 미니밥솥 등 요리에 필요한 주방 가전이 갖춰져 있다. 열차 안에서 마주 앉아 음식을 즐기는 카페테리아 느낌으로 내부에서나 바깥 테라스에서나 어디에서도 분위기를 낼 수 있다. 화장실도 세면대, 샤워호스, 변기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나만의 카라반 안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사진

지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삼방로 476

같은 테마의 다른 곳 · 포토스팟

전북의 다른 여행지

더 보기

이 페이지는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공공데이터(공공누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