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지
적촌선착장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원평리 293-43
소개
통영의 적촌선착장은 지도행 배를 이용할 수 있는 작은 선착장이다. 이곳에서는 차량을 실을 수 있는 차도선을 타고 지도에 들어갈 수 있다.
지도는 ‘종이섬’으로도 불리며, 바다의 마고할멈이 육지로 건너가기 위해 펼친 창호지가 섬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섬에는 해안을 따라 걷는 길과 숲길 등이 이어져 있어 여유롭게 섬을 둘러보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비교적 호젓한 분위기 속에서 숲과 바다를 함께 만날 수 있어 복잡한 관광지를 벗어나 한적한 섬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곳이다.
사진
지도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원평리 29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