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지
강문솟대다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문동 248-4
소개
강릉 강문해변에 있는 강문솟대다리를 기준으로 강문해변과 경포해변이 나누어진다. 솟대는 마을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볍씨 주머니를 달아맨 장대에서 유래되었다. 또한 민간신앙의 상징물으로서 풍년제를 올릴 때 장대 끝에 나무로 깎은 새를 달아 놓은 것을 뜻하기도 한다. 강릉에서는 이 솟대를 ‘진또배기’라고 불렀으며, 강문마을에서는 음력 정월대보름, 4월 보름, 8월 보름 등 연 3회에 걸쳐 서낭제를 지내고 있다.
사진
지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문동 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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