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진남관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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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진남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동문로 11

소개

국보 진남관은 이순신이 작전 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린 곳으로, 호국역사의 성지로 일컫는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이 전라좌수영 겸 삼도수군통제영의 본영으로 사용했던 이곳은 원래 진해루라는 누각이 있었다. 이후 1599년 이순신 후임인 통제사 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 때 불타버린 진해루 터에 75칸의 대규모 객사를 세우고, 진남관이라 이름 지었다. 1716년 화마를 입은 진남관은 2년 후 전라좌수사 이제면에 의해 중건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진남관은 정면 15칸, 측면 5칸, 단층 팔작지붕으로 된 거대하고 웅장한 건물로 현존하는 단층 지방관아 건물 중 가장 크다. 부대시설로 진남관의 역사와 임진왜란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물 전시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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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동문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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